한미은행은 지난 3일 오후 본점 강당에서 21세기 비전선포식을 갖고 「고객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베스트 리딩 뱅크」를 비전으로 선포했다.
한미은행은 또 휴먼뱅크, 디지털뱅크, 퀄리티뱅크 등 3대 경영목표와 중소기업금융, 개인금융, 퍼스널뱅킹, 카드금융 등 4가지 미래핵심사업을 각각 선정하고 인터넷뱅킹, 폰뱅킹 등 전자금융과 투자은행업무를 미래사업으로 중점 육성키로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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