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반도체 수탁생산업체인 대만 TSMC가 에이서와 합작해 설립한 TSMC에이서반도체를 완전 흡수한다.
「세미컨덕터뉴스」 등에 따르면 이 회사는 TSMC에이서반도체의 에이서 지분 70%를 이달 말까지 주식 교환 방식으로 전량 매입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에이서는 TSMC의 최대주주로 부상하게 된다.
TSMC는 TSMC에이서반도체의 흡수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에 대한 효과적인 서비스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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