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네트워크(대표 박준영)는 경매사이트의 물품 정보를 동시에 검색해 소비자가 여러 경매 사이트를 찾아다닐 필요없이 원하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인터넷 경매 전문 검색사이트 올옥션(www.allauction.co.kr) 서비스를 3일 개시했다.
인터넷 경매 전문 검색사이트 올옥션은 네티즌 입장에서 경매사이트 이용 편의성 제고에 중점을 두었으며 각 경매사이트의 경매물건을 자동검색 비교한 후 해당 경매사이트에 들어가 입찰을 할 수 있다.
또 300여개에 달하는 국내 경매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분류, 특정 사이트 접근을 용이하게 했으며 희망 물품을 선정해 일정시간에 메일로 받아 볼 수 있는 MY올옥션 메일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옥션네트워크는 인터넷 교육전문업체인 아이빌소프트의 인큐베이션업체로 분사되어 쓰리소프트의 검색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인터넷 경매 전문업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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