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이네트(대표 김현봉)는 윈도 기반의 중소기업 업무용 패키지 소프트웨어(SW)인 「윈파워 팝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파워 팝 플러스」는 중소기업들이 판매·구매·재고 관리, 회계 및 어음관리 등의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SW로, 특히 기존 데이터와 호환기능이 뛰어나고 작업을 간단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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