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3다이아몬드코리아(대표 서성원)는 실감나는 3D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3D입체 안경(모델명 다이아몬드 몬스터 셰이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몬스터 셰이드」는 입체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3D 셔터기술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으로 2차원으로 제작된 게임도 입체적인 3D 영상화면으로 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다이렉트X와 오픈GL, 글라이드 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백종의 게임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비지4」 「부두」 「리바TNT」 시리즈 칩세트와 호환성이 있어 어느 PC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S3다이아몬드코리아는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에 부응해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입체안경의 색깔을 조절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몬스터 셰이드 모드 키트」를 번들로 제공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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