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나면 수십개의 사이트가 개설되는 요즘 사이트의 사업성 및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주는 포럼이 결성됐다.
인터넷 비즈니스 컨설팅업체인 이코퍼레이션(대표 김이숙)은 국내 최초로 전문 컨설턴트의 이론적·사업적 분석의 도움을 받아 다각도로 사이트의 현재 및 미래가치를 추정해 내는 모임인 「프리즘」을 마련,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 모임은 「투자자의 날카로운 질문」 「사업자의 상세한 대답」 「컨설턴트의 명쾌한 정리」 등 세 박자가 조화된 포럼형식으로 진행된다.
분석이 끝나면 공식적인 사이트 평가시간을 갖고 이후 이에 대한 논평서가 나온다.
사이트 분석 의뢰는 회원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회원으로 가입하려면 개인 또는 법인 등의 회원구분에 따라 1년 회비를 온라인 입금하고 이코퍼레이션 사이트(www.e-corporation.co.kr)에 접속, 프리즘 페이지를 찾아가 회원 신청글을 올리면 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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