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Y2K 문제로 인해 예상되는 위험을 최소화하고 예기치 못한 비상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Y2K 비상대책본부」를 설치해 24시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시청 재해대책본부에 Y2K 비상대책본부를 설치, 오거돈 기획관리실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54명의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31일부터 24시간 2교대 근무하면서 비상상황 발생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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