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칩업체 비아테크놀로지가 그래픽칩 업체인 S3의 주식 1008만주를 추가 인수, 지분을 14.9%로 확대한다고 반도체전문뉴스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가 밝혔다.
지난 11월 양사는 이미 그래픽칩과 코어 로직 칩세트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번 투자로써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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