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배미디어(대표 배상비)는 클레이 애니메이션인 「야키」의 제작을 완료, 최근 판매용비디오(셀스루)시장에 선보였다.
KBS2TV를 통해 방영된 이 작품은 도심 콘크리트 틈새에서 나비의 꿈을 꾸며 묵묵히 살아가는 야키라는 애벌레가 겪는 일상의 이야기를 실사와 클레이로 복합 제작한 것으로 「야키와 모기향」 「배드민턴과 민들레 홀씨」 「도토리밥」 「호두밥」 등 10개의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며져 있다.
이 회사는 이 작품 출시를 계기로 엠포인트와 계약을 맺고 CD자판기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캐릭터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문의 영상프라자 (0342)717-1927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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