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리랑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한 항공우주연구소는 21세기 우주사업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기계공학과 항공우주공학, 전기·전자공학, 전산·컴퓨터공학, 산업공학, 물리학, 지구과학 등을 전공한 석·박사급 연구원 20여명을 채용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항우연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ari.re.kr)에서 인력 채용을 공고하고 있으며 2000년 1월 22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와 영어시험, 세미나 등의 전형을 거칠 계획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4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5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6
AI 범죄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딥페이크·금융사기 공동 대응
-
7
[ET특징주]이수페타시스, 하반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
8
국민성장펀드, AI 전력망에 3700억 투입…에너지 인프라로 지원축 확장
-
9
엘티메트릭,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참여...'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 구축
-
10
코스피, 8900선 마감…마이크론 최대 실적에 韓 반도체도 반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