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리랑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한 항공우주연구소는 21세기 우주사업의 낙관적 전망에 따라 기계공학과 항공우주공학, 전기·전자공학, 전산·컴퓨터공학, 산업공학, 물리학, 지구과학 등을 전공한 석·박사급 연구원 20여명을 채용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항우연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ari.re.kr)에서 인력 채용을 공고하고 있으며 2000년 1월 22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와 영어시험, 세미나 등의 전형을 거칠 계획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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