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은 새 밀레니엄의 첫해인 2000년에 주목해야 할 경제인으로 아마존.컴의 제프리 베조스와 제너럴일렉트릭(GE)의 차기 총수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제프리 임멜트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
포천이 선정한 경제인은 데이비드 코만스키 메릴린치 CEO, 질 바라드 마텔 CEO, 빌 포드2세 포드자동차 회장, 크리스 겐트 보다폰 CEO, 이데이 노부유키 소니 CEO, 리누스 토발즈 핀란드 프로그래머, 마이클 암스트롱 AT&T CEO 등 총 10명이다.
뉴욕=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6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