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만화·광고·음악 등 문화부문의 전문 인터넷 잡지 「스폰지」(www.sponge.co.kr)가 창간됐다.
인터넷 콘텐츠업체인 컬쳐클럽(대표 주인석)과 인터넷 쇼핑몰업체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가 최근 공동 설립한 스폰지(대표 주인석)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해 각종 문화정보를 제공하고 젊은 마니아들의 독특한 비평과 시각을 활성화해 「사이버 컬처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N세대잡지 「스폰지」를 지난 20일자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창간호에는 「세기말, 섹스영화의 전성시대」 「만화가 이상한 인터뷰」 「변방의 노래하드코어 록음악 세계」 「B급영화의 반란독립영화들」 등 다양한 문화장르를 소개하고 비평한 특집기사들을 담고 있다. 문의 (02)3463-1467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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