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창업투자회사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본격화한다.
중소기업청은 22일 투자재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수창업투자회사 5개사를 선별, 총 281억원의 창업 및 진흥기금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자되는 자금은 당초 창업기업에 융자형태로 지원되던 IBRD 차관자금(창업자금)을 투자형태로 전환한 것으로 민간의 원활한 벤처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선정된 창업투자조합은 정부와 민간 출자비율을 20대80으로 총 657억원 규모의 5개 벤처펀드를 결성,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