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전문제조업체인 메디슨(대표 이민화)은 21일 인터넷 사업으로 영역 다각화를 위해 신설법인인 통합 웹 디자인업체 이콤(대표 김원택)에 1억9000만원(1만6000주)을 출자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메디슨은 이콤 주식 40%를 소유하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사이버 의료 물류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다.
또 메디슨은 앞으로 의료사업과 함께 인터넷 물류사업을 주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