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행장 신동혁)은 16일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인 두루넷과 전략적 업무제휴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이버 매직코너를 영업점 객장에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사이버 매직코너는 고객이 객장에서 두루넷이 제공하는 초고속 인터넷시스템을 통해 인터넷 뱅킹, 주식정보 조회, 웹사이트 검색은 물론 전화를 통한 폰뱅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한미은행은 양재지점 1호 부스를 시작으로 연내 7개, 내년중 70개 지점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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