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은 다가오는 21세기 전자산업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전자산업의 구조재편과 발전방향을 새로이 정립하기 위해 「뉴 밀레니엄과 전자산업의 발전 비전」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15일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전자시대와 기술혁신역량 강화」를 주제로 삼성종합기술원 손욱 원장이 기조 연설을 하고 전자부품연구원과 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수행한 「21세기 전자산업 재도약 방안」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