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판타지 오브 피싱(Fantasy Of Fishing)」으로 대한민국 게임대상 업소용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지씨텍(대표 이재성)의 이정학 경영본부장(36)은 순수 국산 기술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겠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공학도인 동생 이재성 사장의 친형이자 지씨텍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는 이 본부장은 한때 무역업에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고 생각하니 절로 신명이 난다며 희망에 차 있었다.
우수상을 받은 판타지 오브 피싱은 국내의 수려한 호수와 강을 배경으로 한 낚시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실제 낚시를 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구현했다. 낚싯대를 장착, 고기의 입질에 의해 찌가 움직이고 낚싯대를 채는 손맛까지 느낄 수 있다. 이 본부장은 『산학협동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가상현실(VR)게임기·로봇축구 게임기 등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