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8배속 CDR 미디어 쓰기기능에 4배속 CDRW, 32배속 CD 읽기 성능을 갖춘 8배속 CDRW 드라이브 3종(모델명 HP 9100 시리즈)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HP 9100i」는 IDE 인터페이스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내장형이라 케이블이나 어댑터 카드를 추가 구입할 필요없이 손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640MB 크기의 데이터를 10분 안에 리코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4MB의 버퍼메모리를 장착해 CD 기록시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과 함께 선보인 「HP9200i」는 스카시 타입의 내장형 CDRW 드라이브며 「HP 9200e」는 스카시 인터페이스를 장착한 외장형 드라이브다.
한편 한국HP는 윈도 탐색기로부터 CD파일을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저장할 수 있는 아답텍사의 다이렉트CD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및 음악 CD를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는 이지CD 크리에이터, 시스템 백업작업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복구 소프트웨어 등 6종의 SW를 번들로 제공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