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메모리 칩 개발업체인 미 램버스가 통신 칩 시장에 진출한다고 「닛케이BP」가 전했다.
램버스는 자사의 고속 메모리 인터페이스 기술이 고성능 통신제품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램버스D램 기술을 통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통신 시스템 및 반도체 개발 업체들과 협력 작업을 이미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램버스는 이번 협력 작업을 통해 개발하는 제품을 내년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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