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조지 터너)이 BMW오토바이 및 소니 캠코더 등 고가 수입상품을 경품으로 내건 대규모 이동전화단말기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모토로라는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21일간 모토로라 이동전화단말기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986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모토로라 선물 대잔치」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경품은 2400만원짜리 BMW 모터사이클 1대, 250만원짜리 소니 캠코더 5대, 236만원짜리 애플 노트북 iBOOK 5대, 150만원짜리 후지사진필름 디지털카메라 10대, 85만1000원짜리 동양매직 식기세척기 20대, 37만8000원짜리 샤프 미니디스크(MD)플레이어 50대 등이다.
모토로라측은 『자체분석결과 경품의 수량이 많아 당첨확률이 10%를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80)022-8880, 1588-6633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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