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캐릭터와 순수 국산 캐릭터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는 「한·일 캐릭터 쇼 99 서울」(www.charactershow.co.kr)이 8일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막됐다. 국내 캐릭터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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