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스(대표 김경회)는 이달부터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www.camas.co.kr)에 가입한 회원들 가운데 자가용 승용차를 보유한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출장점검과 관리를 해주면서 필요 이상의 수리비를 피하도록 해주는 자동차관리서비스 제도를 실시중이라고 6일 밝혔다.
특히 회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정비사가 직접 찾아가 출장 점검서비스를 함으로써 점검을 받기 위해 소비되는 시간을 고객에게 돌려주고 있다.
카마스는 출장점검시 엔진오일·엔진세척·점화플러그 등 30여가지의 점검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원들에겐 부속품 및 소모품을 원가에 정기적으로 교환수리함으로써 자동차 관리비용을 30%이상 절감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카마스는 또 점검과 정비의 완전한 분업으로 차량에 이상이 있을 때는 사전 견적을 뽑아주기 때문에 회원이 수리비를 과다지출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차량에 대한 점검 및 정비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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