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는 TV방송의 수신 및 녹화,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재생 등이 가능한 데스크톱PC 신제품을 이달 중순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샤프의 신형 PC 「메비우스 스타일 PCPN100」은 지상파 데이터방송으로부터 전자프로그램 안내표를 수신해 TV방송의 예약과 녹화는 물론 편집까지 할 수 있다.
녹화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이용하는데 용량은 13.6GB로 10시간 정도 분량의 TV프로그램을 녹화할 수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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