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코리아(대표 한동훈)는 국내 리눅스산업의 활성화와 리눅스 사용자의 저변 확대를 위해 리눅스 전문 교육센터를 설립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눅스코리아는 지난해부터 리눅스정보센터, KCC정보기술교육센터 등과 공동으로 진행하던 리눅스 관련교육을 새로 개설한 리눅스코리아 교육센터에서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리눅스코리아 교육센터는 120평 규모에 40명의 인원을 동시 수용할 수 있다.
리눅스 교육과정은 유닉스의 역사 및 철학에서부터 초보자를 위한 기본개념, 설치, 명령어 숙달 및 시스템 관리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리눅스와 관련한 보안기술 습득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된다. 일정은 주 5일 단위로 하루 4시간씩 강의가 이루어지며 강의료는 일반인 25만원, 학생 20만원이다. 교육은 최신 컴퓨터와 네트워크 실습환경이 구축된 곳에서 실시되며 교재 및 리눅스 배포판인 「파워리눅스」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문의 (02)562-1258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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