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존코리아(대표 전동수)는 오는 12월12일까지 국민형 PC와 17인치 모니터, 프린터, 스피커 등을 한데 묶은 국민형 PC패키지를 129만원에 판매한다고 24일 발표했다.
국민형 PC패키지 상품은 셀러론 433㎒ CPU·64MB메모리·6.4GB하드디스크·AGP 8MB 등의 사양을 갖춘 삼보 드림시스 EZ6430FC 모델과 티존 솔로몬 17인치 모니터, 엡손 스타일러스460 프린터, 18W 스피커 등으로 구성됐다.
티존코리아는 이 패키지 상품 구입시 제주오리엔탈 호텔 2박3일 숙박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 드림북 3333P 모델과 5536F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86 DX266이상의 중고 노트북을 12만원에서 최고 120만원까지 보상 판매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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