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는 24일 제17차 코스닥위원회를 열고 심텍 등 14개사의 코스닥시장 등록 예비심사청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비심사를 통과한 14개사는 협회등록공모를 통해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한 뒤 이르면 다음달부터 정식 등록,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이번 예비심사 승인기업 가운데 정보기술(IT) 관련 업체는 택산전자·재승정보통신·아이엠아이티·원텔·버추얼텍·심텍·테크노세미켐·화인반도체기술·성도이엔지 등 9개사에 달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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