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기업이나 병원, 학교 등의 네트워크 백본장비를 공급해온 한국포어시스템즈(대표 손성철)는 대기업 내부 네트워크 및 중소기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워크그룹용 이더넷 스위치 제품인 「ES1000/1200/2000」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3가지 제품은 동일한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돼 상호 운영성이나 향후 확장시에도 유리하다. ES1000은 24개의 10/100 포트와 2개의 기가비트 업링크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ES1200은 확장(스태킹) 기능을 지원, 최대 94개의 10/100포트를 제공한다. ES2000은 모듈러형 스위치로 사용자수에 따라 모듈을 장착하는 방식으로 최대 128개의 10/100포트나 96개의 10/100포트와 16개의 기가비트 포트를 제공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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