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99 대한민국 출판만화대상」 수상자로 「오세영의 중·단편 만화 문학관」의 저자인 만화작가 오세영 씨를 선정했다. 문화부는 또 저작상에는 「남자이야기」의 권기만 씨를, 출판상에는 「슈퍼삼국지」를 출판한 한국뉴턴을 각각 선정했으며 공로상과 신인상은 「도전자」의 만화가 박기정 씨와 「프리스드」의 만화작가 형민우 씨가 각각 차지했다. 스토리 작가상에는 「먼데이 맨」의 조은하 씨 등이 뽑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4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5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6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7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8
[뉴스줌인]AI 메모리 시장 '공급자 우위' 재확인…“2027년에도 부족”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한빛해상풍력은 적법 사업” 명운산업개발, '음해 공세' 반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