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주식시장은 팽팽한 매매공방이 계속되며 주가가 급등락을 거듭한 끝에 전날보다 2.55포인트 오른 970.19를 기록했다. 이날 종합주가지수는 한때 980선을 회복했다. 대형 블루칩 가운데 한국통신이 보합세를 유지한 것을 제외하면 삼성전자·SK텔레콤·한국전력 등 정보기술(IT) 관련주들이 소폭 올라 시장의 버팀목이 됐다. 코스닥지수는 이틀째 내림세를 지속해 전날보다 4.44포인트 하락한 209.52에 마감됐다. 이날은 전반적인 매도우위 속에서도 하나로통신·한글과컴퓨터·디지틀조선 등 통신·인터넷주에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졌다. ET지수는 전날의 263.27 보다 소폭 상승한 263.91로 마감됐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