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링스코리아(대표 김종대)는 인터넷·인트라넷을 통해 지적재산(IP)을 내부적으로 공유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인터넷 기반의 제품군 「이니셔티브」를 17일 발표했다.
「IP 인터넷 캡처 툴」 「IP 리모트 인터페이스 툴」 「FPGA 디자인 재사용 매뉴얼」 등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IP 인터넷 캡처 툴」은 자일링스의 필드프로그래머블게이트어레이(FPGA)용으로, 이미 개발한 칩설계 디자인을 기업의 엔지니어들이 캡처해 서로 사용할 수 있게 하며 「IP 리모트 인터페이스 툴」은 고객과 제3의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파라미터 구동 IP와 자일링스 코어 제너레이터 시스템을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FPGA 디자인 재사용 매뉴얼은 현재 웹(http://www.xilinx.com)에서 공급받을 수 있으며 캡처 툴과 리모트 인터페이스 툴은 12월부터 구할 수 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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