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그래픽스솔루션의 국내지사인 유니그래픽스솔루션즈코리아(대표 개럿 에번스)는 캐드캠 시스템인 「유니그래픽스 v16」에 예측공학 개념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니그래픽스 v16」의 예측공학은 커널 모델링, 객체지향 구조, 혼성(하이브리드) 모델링, 서피스와 솔리드의 통합과 같이 현재 사용되는 기술에 적용되는 기술로 기존 설계지식을 기반으로 결과를 재활용하는 역할을 한다. 이 회사는 예측공학 도입으로 설계자가 고민해야 할 반복적인 순서를 자동으로 제공, 쉽게 결과를 예측해 디자인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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