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외 기업간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 기업과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제2회 산업협력대회」에서 단체부문 종합대상(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국제산업협력재단 주최로 17일 열린 이 행사에서 LG전자는 미래지향적 동반자관계 구축을 위한 「프렌드(FRIEND) 2005」 운동을 협력회사와 공동 추진, 부품의 원가 및 품질면에서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무총리표창은 대경기계기술과 삼보컴퓨터, 메디슨 등 3개 업체가, 산업자원부장관표창은 부산지역 정보통신업체인 아키정보기술 등 6개 업체가 받았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