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4개월만에 1000선을 돌파했다. 16일 거래소시장은 나스닥지수 최고치 경신(3230.61) 소식과 함께 한국통신 SK텔레콤 데이콤 LG정보통신 등 정보통신 관련주의 초강세 행진에 힘입어 전날보다 32.99포인트 오른 1007.72를 기록했다. 코스닥시장도 나스닥 및 거래소시장의 강세와 첨단기술주에의 추격매수세로 장중 한때 지수가 사상최고치인 226.93을 기록했으나 이후 이익실현매물과 추격매수세간에 치열한 매매공방으로 혼조세를 보인 끝에 전날보다 2.32포인트 상승한 224.85로 마감됐다. ET지수는 거래소시장 빅5 종목의 큰폭 오름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무려 14.61포인트 오른 273.57을 기록했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