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시밀리가 없는 지역에서도 인터넷 E메일이 가능한 지역이면 어디에서도 팩스문서 수신이 가능한 이동팩스서비스가 선보인다.
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무선호출망과 연동시켜 팩스로 수신된 문서를 가입자의 인터넷 E메일로 자동전송해 주는 「아이팩스(iFAX) 서비스」를 개발하고 17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팩스 서비스」는 012 팩스 전용번호를 할당받고 E메일 계정을 등록해 놓으면 해당 번호로 수신된 팩스문서가 최대 A4용지 80장까지 인터넷으로 자동전송되는 것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이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료는 월 2000원이며 이용 희망자는 SK텔레콤 대리점이나 고객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