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텍(대표 강주영)은 케이블모뎀과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용 초고속 모뎀 등을 출품한다.
케이블모뎀인 「크루저(모델명 크루저 HCM/1000)」는 텔레비전 네트워크를 통해 가정·회사·학교의 회선가입자들을 메가비트급 속도로 인터넷이나 온라인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업 LAN에 연결시켜 주는 초고속 모뎀이다.
하향 6㎒ 네트워크에서 최대 42.88Mbps의 전송속도를, 상향 3200㎑ 채널에서 최대 10.2Mbps의 전송속도를 제공한다.
또 표준 10BASET 포트를 통해 다수의 이용자에게 초고속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며 암호화 및 암호해독 알고리듬은 업 및 다운스트림 데이터 통신보안을 보장한다.
MCNS 규격을 따른 이 제품은 전면에 장착된 액정표시창에 모뎀의 상태가 표시돼 사용자가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크로스텍이 자체 개발한 초고속 ADSL모뎀(모델명 XA시리즈)은 소프트웨어 변경을 통해 ADSL 선로부호방식의 일종인 DMT(Discrete Multitone), CAP(Carrierless Amplitude and Phase) 및 라이트(Lite)방식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578-0304, www.xrosstech.com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