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전문 공급업체인 아침기술(대표 김태경)은 A3 크기 문서를 스캐닝할 수 있는 고성능 스캐너(모델명 스캔메이커 6400XL)를 국내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400dpi의 광학해상도를 갖춘 1패스 방식의 컬러 스캐너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최대 6400dpi로까지 해상도를 확장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는 스카시(SCSI)Ⅱ며 스캐닝 이미지 보정소프트웨어인 스캔위저드를 이용, 최상의 이미지 데이터 입력을 가능하게 해준다.
아침기술은 PC용 문서인식 소프트웨어인 아르미와 문서관리 프로그램,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등 3종의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제공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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