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난 12일 일본에서 일본무역진흥회와 제28차 정기협의회를 갖고 오는 21일부터 4일 동안 일본 17개 업체 27명의 바이어가 한국을 방문, 이동전화기용 부품 등 전기·전자부품 구매상담을 벌이기로 합의했다.
또 양 기관은 유망 부품 구매협력 및 상담을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키로 했으며 장기적으로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 양국 기업간 전략적 제휴를 지원키로 하고 한국의 전자상거래시스템인 「실크로드 21」과 일본의 「기술제휴촉진 프로그램」의 상호연계를 위한 실무작업을 추진키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5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6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7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8
코스피 8700선 회복…종전 합의 훈풍 속 FOMC 변수 부상
-
9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
10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