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난 12일 일본에서 일본무역진흥회와 제28차 정기협의회를 갖고 오는 21일부터 4일 동안 일본 17개 업체 27명의 바이어가 한국을 방문, 이동전화기용 부품 등 전기·전자부품 구매상담을 벌이기로 합의했다.
또 양 기관은 유망 부품 구매협력 및 상담을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키로 했으며 장기적으로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 양국 기업간 전략적 제휴를 지원키로 하고 한국의 전자상거래시스템인 「실크로드 21」과 일본의 「기술제휴촉진 프로그램」의 상호연계를 위한 실무작업을 추진키로 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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