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싱가포르·중국·일본·미국산 알칼리 건전지의 덤핑수입으로 인한 국내산업 피해조사에 착수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무역위는 이들 알칼리 건전지에 대한 서통과 로케트전기의 덤핑제소 신청과 관련, 이날 오후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양사는 싱가포르산 알칼리 망간 건전지가 최소 86.63∼286.92%의 덤핑가격으로 국내에 수출됨에 따라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지난 8월 무역위에 제소했었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