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건설기업/정맥인식시스템도어
남영건설기업(대표 김태식)의 「정맥인식시스템도어(모델명 NY951)」는 안정성·사용편의성·AS 등을 고려, 원목무늬방화문에 정맥인식시스템을 결합한 제품이다.
정맥인식시스템은 영화 「쉬리」를 통해 일반인에게 더욱 유명해진 것.
이 시스템은 사람의 손등에 분포한 정맥의 형상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에 착안, 정맥 형상을 적외선 CCD카메라로 촬영한 후 이를 정맥데이터시스템과 비교해 본인인지 여부를 판단하는 보안시스템이다.
남영이 개발한 정맥인식시스템도어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원목무늬 등 다양한 입체문양을 금형제작 없이도 고객이 원하는 문양으로 제작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입체 문양 제작비용의 1∼2%로 제작함은 물론 제작기간을 최대 100분의 1까지 단축할 수 있다.
남영건설기업은 현재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재현한 이 특수 도장기법을 특허출원중이며 4회 이상의 도장으로 라미네이트 필름 코팅이나 원목을 접착시킨 제품보다 견고한 특징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 제품은 비교적 훼손이 적고 습기나 이물질에 의한 영향도 거의 없어 보안성이 우수하다.
또 직접적인 피부접촉이 없는 등 사용자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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