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win2000(www.winwin2000.com)」은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횡재수를 노리는 네티즌이라면 한번쯤 방문해 볼만한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요즘 한창 유행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나 C&C타이베리안선 등과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 익숙하지 못해 「왕따」당하는 20, 30대 직장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초·중·고등학교 시절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만한 빙고게임을 인터넷 상에서 즐기면서 매일 새롭게 정해지는 점수를 맞출 경우 상금도 받을 수 있다.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만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는 이 사이트를 즐기려면 우선 동영상 처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받아야 한다.
게임은 하루에 5회(각 5분)까지 즐길 수 있는데 매일 오후 2시 30분에 마감을 하며 새로운 게임은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날 오후 2시 30분까지 속개된다.
또 우승상금은 매일 바뀌는 5자리의 수상번호를 맞추는 사람이 받게 된다. 같은 광고 3개를 일치시켜 점수를 얻게 되는데 두번째 광고는 사용자가 멈춰 세울 수 있다. 점수는 배열에 따라 200∼500점을 얻게 되며 게임을 시작할 때마다 1점이 추가된다.
특히 게임시작 전에 「수상번호 팁보기」에서 앞 3자리를 확인할 수 있다. 동점자가 있을 경우 윈머니 보유 액수가 많은 사람이 우승하게 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10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