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전산원(대표 김길웅)은 쌍용자원개발과 5억원 규모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계약을 맺고 자사의 중견기업용 ERP인 「탑ERP」를 올 연말까지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기업전산원은 앞으로 쌍용자원개발의 업무분석과 설계를 통한 업무재설계(BPR)와 컨설팅,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구축과 네트워크 설계, 사업소간 멀티서버 환경 구축, 시스템의 최적화 작업 등을 수행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쌍용자원개발은 석회석의 생산에서부터 AS까지 모든 업무처리 과정을 컴퓨터로 자동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