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테크(대표 김종훈)가 영상데이터 전송 및 검색장치인 「플렉스 워치」(모델명 IVS300/500)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별도의 소프트웨어없이 웹브라우저 서버에 접속해 카메라가 설치된 장소의 영상을 주기적으로 검색하는 장치로 32비트 RISC(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er)마이크로프로세서와 2MB 플래시메모리, 16MB D램 등을 채택했다. 또 1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을 제공하고 한꺼번에 6개의 비디오 화면을 검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종합정보통신망(ISDN) 모듈을 장착했기 때문에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데다 최고 T1 또는 E1급의 디지털 전송속도를 실현한다.
문의 (02)5019316
이은용기자 eylee@et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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