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벤처기업은 입지선택에 「대덕연구단지와의 연고」를 가장 크게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은행 대전지점이 대전지역 벤처기업 100개를 대상으로 「벤처기업의 활로와 육성방안」에 대한 설문 및 방문조사(5∼6월)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59.6%가 「연구단지와의 연고 때문에 대전에 입지를 택했다」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 지역연고(21.2%), 대학연고(9.1%), 싼 땅값(2%) 등의 순이었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3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6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7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코인 굳이 원화로 왜 바꿔?”…USDT로 쿠팡·편의점 결제 '이미 일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