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디지탈펄스(대표 서영걸)가 최근 와우TV에 디지털 제작 방송시스템 공급에 나선다.
디지탈펄스가 공급에 나서는 방송시스템은 자체기술로 개발한 디지털(MPEG2) 다채널 전송시스템을 비롯해 보이스콜 방송 운영시스템, 디지털 자동 저장·송출시스템 등 인터넷 방송 제작에서부터 송출까지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묶은 장비들이다.
또한 최근 일본 인텍사의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제작 소프트웨어인 「DVD펄스」 등의 장비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오는 12월 개국예정인 와우TV는 인터넷방송과 케이블TV방송, 위성방송 등을 상대로 경제정보를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전문업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7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