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건장(대표 김도형)은 인조대리석을 소재로 해서 만든 다양한 디자인의 벽시계와 탁상시계 「벨르」를 개발, 본격 시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테리어용으로 활용되는 인조대리석을 소재로 해 고급스러울 뿐만 아니라 내구성이 우수하고 상감기법을 이용한 독특한 디자인을 갖춰 장식효과가 뛰어나다. 제품의 종류는 20여가지로 다양하며 가격도 3만원에서 20만원까지 선택할 수 있다.
경미건장은 이 시계의 시제품을 지난 8월 시카고 박람회에 출품, 호평을 받은 것을 계기로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키로 하고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인터넷 홈페이지(www.kyungmi.com)를 통한 판매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 별도의 디자인을 채용하거나 로고를 삽입한 주문생산도 추진할 방침이다.
문의 (02)3472-0520
장윤옥기자 yo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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