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대대적인 고객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한국후지쯔는 강남과 강서 두곳에 고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FS(Field Support)사업부의 고객직접지원 요원들을 고객지원센터에서 근무하게 하는 이른바 모빌오피스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모빌오피스제도 도입으로 고객직접지원 요원들의 근무형태가 현재 회사출근 후 고객지원을 하고 다시 귀사해서 퇴근하는 형태에서, 고객지원센터로 출근하거나 고객에게 직접 출근해서 업무를 처리하는 스타일로 바뀌게 됐다.
따라서 고객들은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한국후지쯔도 이동시간 절감에 따른 생산성 향상과 본사의 근무인원 감소에 따른 사무실 공간 및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한국후지쯔는 내년에 강북고객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모빌오피스제도를 점차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10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