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제작시스템 구축으로 홈페이지의 가격거품을 제거한 한주월드인터넷(대표 정해영)이 「웹조인(www.webjoin.net)」 서비스를 통해 국민 1인 1홈페이지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홈페이지의 패션화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웹조인은 기존 주문제작형 홈페이지의 가격거품과 무료 홈페이지의 질적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홈페이지의 대중화를 앞당기는 차원에서 제작비 3만원, 월 3000원의 이용료로 개인 포털을 지향하는 고품질 홈페이지 제작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조인의 홈페이지 가격파괴는 세련된 레이아웃 디자인과 소스이미지를 조합한 첨단 제작시스템을 자체 개발한데다 30여명의 전문 웹디자이너를 확보해 대량 제작체계를 구축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