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람컴퓨터(대표 이영상)는 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협정을 체결하고 한국통신이 제공하는 인터넷·PC통신 서비스인 「01412 파우와우」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한 통신용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큰사람컴퓨터는 이달말 출시할 통신용 SW 「인터넷이야기 2000」에 한국통신의 파우와우 서비스 전용기능을 넣기로 했으며 파우와우를 사용하는 「인터넷이야기 2000」 이용자에게 무상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 파우와우 서비스 운용지원과 새로운 기능개발 등을 통해 이를 한국통신에 제공할 계획이다.
큰사람컴퓨터는 이에 앞서 파우와우 서비스 전용 에뮬레이터인 「파우와우 이야기」를 지난 6월경에 개발했다.
「파우와우 이야기」는 코넷 홈페이지(www.kornet.net)와 이야기네트 홈페이지(www.iyagi.net), 파우와우 서비스 초기화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