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모뎀업체인 크로스텍(대표 강주영)은 최근 LG상사와 향후 1년 동안 5만대의 케이블모뎀(모델명 크루저·HCM1000)을 수출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LG상사가 크로스텍의 케이블모뎀을 동남아시아와 중국에 수출하되, 호주나 유럽지역에서는 두 회사가 협의해 수출 주도업체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크로스텍은 J사와 해외수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고 호주·뉴질랜드·유럽 등지로의 케이블모뎀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해외시장 공략을 1차 목표로 삼고 전세계 20여개 통신서비스업체들에 「크루저」를 소개한 데 이어 해외 케이블서비스사업자인 T사, A사의 사업설명회에 장비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號 KT, 미디어부문을 본부급으로…조직개편 윤곽
-
2
단독박윤영號 신설 AX미래기술원장에 '독파모 1위' 이끈 최정규 그룹장 내정
-
3
KT 박윤영號 공식 출범 “정보보안 토대 속 'AX 플랫폼 기업' 도약”
-
4
단독박윤영 KT 대표 “보안·품질 최우선…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겠다”
-
5
[이슈플러스] 고강도 쇄신 나선 박윤영號 KT…부문장 전부 바꿨다
-
6
삼성 갤S25 엣지·갤Z7 출고가 인상…최대 20만원 올라
-
7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8
이통 3사, 600억 규모 버스 공공와이파이 사업 수주전 뛰어든다
-
9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10
[체험기] 낫싱 투명 스마트폰과 헤드폰, 개성있는 디자인과 기능으로 '시선 강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