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오는 2002년에 개최되는 월드컵 대회 관련 정보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컨설팅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월드컵이 끝나는 2002년 7월까지 3년 동안 대회 개최와 관련된 종합적인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부문의 효율적인 개발, 운영을 목표로 한 부문별 구현 전략 및 방안을 수립, 제시하게 된다. 또한 쌍용정보통신은 공동 개최국인 일본과도 다양한 시스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